반감기와 경과 시간을 넣으면 아직 남은 비율이 나옵니다. 복용 간격을 더하면, 이전 복용이 사라지기 전에 다음을 먹을 때 얼마나 쌓이는지도 계산합니다.
반감기 계산기
반감기 → 지금 남은 양
물질과 시간
여기에 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반감기가 실제로 말해 주는 것
반감기는 체내 양의 절반이 사라지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1반감기 뒤 50%, 2반감기 뒤 25%, 3반감기 뒤 12.5%가 남습니다. 5반감기에 이르면 약 3%로, 사실상 소실되었다고 부르는 관례입니다.
그 곡선의 유용한 점은 매번 같은 모양이라 숫자 하나로 전체 타임라인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위험한 점은 사람들이 그 숫자에 읽어 넣는 의미입니다.
이 도구가 말해 주지 못하는 세 가지
효과가 얼마나 가는지는 아닙니다. 효과와 농도는 다른 곡선입니다. 용량의 대부분이 사라진 뒤에도 오래 작용하는 약이 많고, 거의 다 남아 있는데도 효과가 멈추는 약도 있습니다.
다음 복용, 운전, 음주가 언제 안전한지도 아닙니다. 그 약과 본인에 따라 다르며, 설명서나 약사에게 물을 일입니다. 이 페이지의 숫자를 읽고 통과 신호로 삼지 마세요.
본인의 반감기도 아닙니다. 입력하는 값은 인구 평균입니다. 간·신장 기능, 나이, 다른 약, 임신, 유전 모두 이를 움직이며, 때로 2배 이상 바뀝니다.
모델이 맞지 않는 경우
이 도구는 대부분의 물질이 따르는 1차 동역학을 가정합니다. 단위 시간당 일정한 비율이 사라집니다. 알코올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대략 시간당 일정한 양이 소실되므로 반감기 계산은 틀린 답을 줍니다. Phenytoin과 몇몇 다른 약도 고농도에서 행동이 바뀝니다.
1회보다 축적이 더 중요한 이유
이전 복용이 사라지기 전에 다음을 먹으면, 섭취와 소실이 균형을 이룰 때까지 체내 양이 올라갑니다. 그 고원이 정상 상태(steady state)이고, 약 5반감기 뒤에 오며, 약이 1일째와 2주째에 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 이유입니다.
계산기가 보여 주는 축적 계수가 그 이유입니다. 반감기와 같은 간격으로 복용하면 정상 상태 농도가 1회분의 약 2배가 되고, 반감기의 절반 간격이면 대략 3배가 됩니다. 새 약이 첫 2주 동안 어떻게 느껴지는지 기록한다면, Doz가 패턴을 보이게 하는 복용 기록을 남깁니다.
계산 방법
남은 비율은 0.5를 경과한 반감기 수만큼 거듭제곱한 값입니다. 비율 = 0.5경과 시간 ÷ 반감기. 용량을 곱하면 양이 됩니다.
예: 단위 100, 반감기 5시간, 8시간 뒤. 8 ÷ 5 = 1.6반감기이고, 0.51.6은 약 0.33이므로 대략 33단위가 남습니다. 10%에 이르려면 log2(10), 약 3.32반감기이고, 5시간 반감기면 약 16.6시간입니다.
일정의 시각 쪽은 복용 간격 계산기가 “N시간마다”를 시계 시각으로 바꾸고, 시간대 복용 플래너가 여행 시 이를 옮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약이 체내에서 완전히 사라지려면 얼마나 걸리나요?
사실상 소실은 보통 5반감기로 보며, 용량의 약 3%가 남습니다. 수학적으로는 0에 도달하지 않으므로 이 관례가 있습니다. 답이 중요한 경우 — 검사, 시술, 다른 약 시작 — 계산에 의존하지 말고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반감기가 짧으면 효과도 더 빨리 사라지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농도와 효과는 다른 곡선입니다. 표적에 매우 단단히 결합해 효과가 약보다 오래가는 경우도 있고, 자체 반감기를 가진 활성 대사물을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약이 2주 뒤에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반감기보다 자주 복용하면, 섭취와 소실이 균형을 이룰 때까지 체내 양이 계속 올라갑니다. 그 고원을 정상 상태라고 하며 약 5반감기 뒤에 오므로, 2주째 농도는 첫 복용 뒤보다 몇 배가 될 수 있습니다.
5반감기를 사실상 소실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각 반감기가 남은 양을 절반으로 줄이므로, 다섯 번이면 1/2을 다섯 번 곱한 값, 즉 용량의 3.125%가 남습니다. 대부분의 목적에는 충분히 작아 관례가 되었습니다. 산술에 관한 경험 법칙이지, 특정 약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닙니다.
정상 상태에 이르려면 몇 회 복용하나요?
정상 상태는 복용 빈도와 관계없이 약 5반감기가 걸리므로, 횟수는 5반감기를 복용 간격으로 나눈 값입니다. 반감기 12시간에 12시간마다면 약 60시간, 즉 5회입니다. 반감기 24시간에 12시간마다면 약 120시간, 즉 10회입니다.
알코올에도 쓸 수 있나요?
아니요. 알코올은 일정한 비율이 아니라 대략 시간당 일정한 양이 소실되므로, 반감기 산술은 틀리고 위험할 수 있는 답을 줍니다.
이 도구로 할 수 없는 것
이 도구는 계산을 도와줄 뿐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입력한 숫자로 값을 계산할 뿐이며, 복용 중인 약이나 처방 내용,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복용량 변경, 복용 간격 조정, 놓친 복용에 대한 대처는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세요.